




향기로 기억되는 초록의 시간
오늘 성혜마을 원예교실에서는
은은한 향이 매력적인 장미허브를 함께 심어보았습니다.
처음 만나는 식물에 조심스럽게 손을 내밀던 어르신들은
직접 잎을 만지고 향을 느끼며 자연이 주는 편안함을 천천히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화분 하나를 완성하는 작은 순간 속에서도
웃음과 이야기가 이어졌고,
오늘 원예교실에는 향기로운 위로와 따뜻한 힐링이 가득 머물렀습니다
#어울림복지재단 #울산북구노인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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